HOME
SITEMAP
사회복지페스티벌
로그인
회원가입
아이디/비밀번호찾기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복지뉴스
복지뉴스 글답변
이름
필수
비밀번호
필수
E-mail
홈페이지
옵션
비밀글
제목
필수
안내
지도
웹에디터 시작
> > > 사랑과행복나눔재단(이사장 조용기, 이하 재단)이 ‘중증장애인 이사지원 및 주택 환경개선사업’을 지원하기로 하고 4일 오전 9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1층 재단 사무국에서 협약식을 열어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(대표 윤두선, 이하 독립연대)에 사업비 4천 만원을 전달했다. > > 이번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에 맞는 주거공간을 찾기 어렵고 생활을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하거나 개조해야 하는데서 착안해 지난 2007년부터 독립연대가 사업비를 후원받아 진행해온 사업이다. > > 독립연대는 후원사업비를 통해 주택을 직접 돌아보는 일부터 신청자에 한해 주택개조공사를 진행한다. > > 독립연대 윤두선 대표는 “중증장애인은 이사를 하고 싶어도 집을 구하는 것조차 힘들고 집을 구하더라도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진 집을 찾기가 어려워 대부분 이사를 포기하는 것이 현실이다. 중증장애인의 주거권 보호를 위해 이 사업은 커다란 의미를 지닌 사업이 될 것"이라고 밝혔다. > >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조석인 사무국장은 “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안정된 주거 환경 속에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 > > > 장경민 기자 > >
웹 에디터 끝
자동등록방지
숫자음성듣기
새로고침
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
작성완료
취소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