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
SITEMAP
사회복지페스티벌
로그인
회원가입
아이디/비밀번호찾기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복지뉴스
복지뉴스 글답변
이름
필수
비밀번호
필수
E-mail
홈페이지
옵션
비밀글
제목
필수
안내
지도
웹에디터 시작
> > > 2020년까지 3조8천억원 들여 고령친화도시 조성 > 노인 일자리 10만개 창출…'실버희망통장' 추진 > > > > 서울시가 고령친화도시를 만들고자 2020년까지 노인 교통 안전을 위한 노인보호구역(실버존)을 500곳으로 확대하고 치매노인 보호시설인 데이케어센터를 350곳으로 늘린다. > > > 또 노인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고 일하는 노인이 저축한 금액만큼 시나 민간이 지원하는 '실버희망통장'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. > > > 서울시는 1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'2020년 고령사회 마스터플랜'을 발표했다. > > > 서울시는 2012년 노인인구가 100만명을 넘고 2019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강한 노후, 활기찬 생활, 생산적 노년, 통합적 사회, 편리한 환경, 인프라 구축 등 6대 분야 100개 사업에 3조8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. > > > 서울시는 우선 노인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3천438억원을 들여 노인보호구역을 현재 28곳에서 2020년까지 5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. > > 양로원과 노인복지관 주변 등에 조성되는 노인보호구역에는 과속방지턱과 미끄럼 방지 포장, 경사로 안전가드레일 등이 설치되고 보행장애물이 제거된다. > > > 서울시는 또 3천700억원을 들여 데이케어센터 100개를 추가로 인증, 설치할 방침이다. 서울형 데이케어센터는 올해 하반기에 23개가 추가되면 연말까지 250개로 늘어난다. > > > 노인복지 인프라 중 어르신 행복타운 5곳이 2014년까지 건립되고, 지역밀착형 소규모 노인복지관은 2020년까지 70개소로, 요양시설은 600개소로 각각 확충된다. > > > 노후 소득 지원을 위해서는 4천76억원을 들여 정년 연장 등을 통해 노인적합형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고, 노인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저축한 금액만큼 지원하는 '실버희망통장'을 민간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. > > > 노인이 살기 안전하고 편리한 주택을 많이 보급하고자 내년에 '주택 유니버설 디자인'을 도입하고, 고령자용 임대주택은 매년 800가구씩, 영구임대주택을 실버주택으로 리모델링한 고령친화형 소규모 주택은 매년 450가구씩 공급하기로 했다. > > > 서울시는 홀몸노인을 원격진료 시스템과 노인주치의 제도 우선대상자로 선정하고, 100세 노인 부양 가족 경로수당 도입, 기초노령연금 확대, 병원 진료비 후불제 등의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. > > > 신면호 서울시 복지국장은 "고령사회 마스터플랜을 통해 노인의 욕구와 특성에 기반한 포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나이가 들어도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행복한 서울을 조성하겠다"고 말했다. > >
웹 에디터 끝
자동등록방지
숫자음성듣기
새로고침
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
작성완료
취소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