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
SITEMAP
사회복지페스티벌
로그인
회원가입
아이디/비밀번호찾기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협의회소개
인사말
연혁
설립목적/사업내용
회원안내
분과위원회
분과위원회
경영공시
일반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
채용정보
구인
복지정보
지역복지시설안내
복지지도
후원 신청
복지캘린더
복지뉴스
복지뉴스 글답변
이름
필수
비밀번호
필수
E-mail
홈페이지
옵션
비밀글
제목
필수
안내
지도
웹에디터 시작
> > > 노인자살 예방에 효과 기대..1인당 최대 45만원 > > 경기도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노인 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노인 우울증 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. > > 지원대상은 소득이 최저생계비 150% 이하인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이며 소득기준을 초과해도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 자살위험이 높은 경우에도 진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다. > > 지원 대상자는 1인당 연 최대 6개월, 45만원 상당의 진료비와 약제비, 심리검사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. 진료는 도내 247개 정신과의원에서 담당한다. > > 우울증 치료비 지원을 원하는 노인은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42곳의 노인자살예방센터에서 상담과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. > >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독자적으로 노인자살예방센터와 '노인생명돌보미'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는 지금까지 8천200여명의 노인을 상담해 자살도구를 구입하는 등 구체적인 자살계획을 세운 자살위기노인 88명을 구했다. > > 또 이같은 상담과정을 통해 노인 자살자 대부분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자 우울증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. > > 경기도 이상숙 노인복지 담당자는 "최근 개발된 항우울제는 중독성이 없고 치료효과도 좋지만 많은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이나 무관심으로 치료를 미루면서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다"며 "적극적인 노인우울증 환자 발굴과 치료로 노인자살을 방지할 수 있을 것"이라고 말했다. > > 경기도의 노인자살자수는 지난 2000년 301명에서 2007년 850명으로 7년만에 254% 가량 증가했으며 경기도 전체 자살자 중 노인이 34.9%를 차지하고 있다. > > 원인이 밝혀진 노인 자살의 가장 큰 원인은 우울증으로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의 2.4%가 우울증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. > > 연합뉴스(2009.11.30) > >
웹 에디터 끝
자동등록방지
숫자음성듣기
새로고침
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.
작성완료
취소
커뮤니티
공지사항
복지뉴스
협의회 행사
자료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