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지역아동센터 공공성 강화 선도모델 시범사업’209개소 신청 (전문확인 시 클릭)
복지뉴스 - 전체기사by 박찬균 / 8h//keep unread//hide
보건복지부는 전국 4200여 개 지역아동센터의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운영과 아동 돌봄서비스의질적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의 일환으로 ‘지역아동센터 공공성 강화 선도모형(모델) 시범사업’을 올해 9월 중 시작한다고 밝혔다.지역아동센터는 2004년 정부 지원 이후 꾸준히 확대되면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해소에 크게 기여해 왔으나, △규모의 영세성 △운영·회계 투명성 △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관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.이와 같은 사회적 요구를 고려해, 보건복지부는 2020년 ‘지역아동센터 공공성 강화 선도모델 시범사업’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기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209곳의 지역아동센터가 신청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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