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장애인 사회자' 다름 존중·애국지사 존경 빛난 광복절 경축식 (전문 확인 시 클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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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뉴스1) 박주평 기자 =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처음으로 국가 기념식 사회를 맡고, 발레와 국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지는 등 '다름에 대한 존중'이 빛난 행사로 치러졌다. 문재인 대통령은 117세 고령의 어르신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직접 무대를 내려가는 등 애국지사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표했다.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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