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구협회, 고위험 임신부에 산전검사비 지원
협의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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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3.05 11:17
인구보건복지협회(회장 최선정)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(이사장 이시형)이 고위험 임신부에게 산전검사비를 지원한다.
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말까지 산전검사비 지원 신청을 받은 두 기관은 산모나이, 고위험임신정도, 소득기준 등을 고려해 총 72명을 선정하고, 1가정당 최대 50만원의 산전검사비를 지원키로 했다.
한편 인구협회와 생보재단은 ‘고위험임산부 안전분만비’도 지원키로 하고, 분만예정일이 6월 30일까지인 월평균 가구소득 130% 이하인 가정의 고위험임산부에게 최대 70만원까지 분만비를 지원할 방침이다. 문의:(02)2639-2859